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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롱 드 홈즈 7회 줄거리

살롱 드 홈즈 7회 줄거리

10부작 드라마도 어느새 7화까지 왔는데요,

이번 화에서는 902호의 실체, 납치된 소희,

그리고 빨간 리본맨과 과거의 진실까지…

정말 역대급 몰입도를 자랑했습니다!

그럼, <살롱 드 홈즈> 7화 리뷰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👀

🔍 1. 아무도 없던 902호, 누군가 있었다…

배달 중이던 소희는 비어 있다고 알려진 902호에서

수상한 남자가 나오는 걸 목격합니다.

그 남자, 커터칼을 ‘드르륵’ 하며 다가오고…

공포 그 자체였지만, 다행히 새로운 경비원이 등장해 위기를 막아요. 휴 예고편 보고 요기서 바로 납치인줄 알았는데 ^^ 아니였어요 괜히 긴장 쥐락펴락 ...

하지만… 그 경비 역시 뭔가 수상하다는 느낌, 여러분도 받으셨죠?

🧒 2. 지현, 아이를 통해 떠올린 자신의 과거

지현의 가게에 자주 들르던 여자 아이,

먹을 걸 훔치다 지현 남편에게 들키고

아이 엄마는 “거지냐?”는 막말까지 듣게 됩니다.

혼내난 아이를 들쳐업고 도망치는 지현

지현은 과거 딸아이를 교통사고로 떠나보낸 상처가 있었습니다.

이 모습에 무뚝뚝한 남편은

“소금빵에 와인 한잔 할까?”

오 멋진 남편 이였네요 ^^

이 부부는 딸을 먼저 보내고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온 거였어요 😭

 

💰 3. 돈 줍고, 시체를 놓친 남편? 그리고 오해 해명!

조깅을 하던 미리의 남편 박승호(정상훈)는

길에서 오만 원을 줍고, 수상한 검정 봉투를 발견합니다.

하지만 냄새에 “쓰레기겠지” 하고 피했고,

그 안에 여성의 시신이 있었던 걸 나중에 뉴스를 통해 알게 돼요.

게다가 걸려온 수상한 전화 한 통 —

“오빠 왜 안 와?” 😱

 

처음엔 불륜인 줄 알았지만… 다행히(?) 카페 아르바이트생이었습니다😂

또 한 번 뭔가 허당기 가득한 사고를 친 거였어요.

아이고 미리야 ㅠㅠ

🐾 4. 고양이, 강아지, 그리고 902호의 실종

소희가 아끼던 고양이는 쓰레기장에서 죽은 채 발견,

902호의 강아지는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죽은 채 발견되고,

심지어 902호의 주인까지 사라졌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.

“이건 단순 실종이 아니야.” – 공미리

그리고 그녀를 지켜보는 경비원의 수상한 눈빛…

이제부터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기 시작합니다.

 

🎀 5. 되살아난 ‘빨간 리본맨’의 악몽

과거 5명의 여성을 살해했던 연쇄살인마 ‘빨간 리본맨’,

그가 사용한 특이한 매듭 방식과

이번 시신에서 발견된 매듭이 동일하다는 경찰의 발표!

게다가 새 경비가 들고 간 피자 상자에도

비정상적으로 복잡한 빨간 리본 매듭이 묶여 있었죠…

설마 진짜 리본맨?! 아니면 모방범?

😷 6. 납치된 소희, 그리고 범인의 정체!

그 와중에 소희는 납치되고,

기절한 채로 수상한 거실 안에서 깨어납니다.

거기엔 무려 소희의 초상화까지 걸려 있고,

그림을 그리고 있는 남자의 정체는…

바로 부녀회장의 아들, 태훈! 😱

“검은 후드는 내 갑옷이야.”

“취방울이라서 실망했냐?”

완전히 조용한 광기 그 자체.

소희는 기지를 발휘해 칼을 뺏고, 묶인 끈을 풀며 외칩니다.

“난 죽을 수 없어. 난 엄마니까.”

이 장면, 진짜 울컥했어요.

🧱 7. 902호 시신 발견, 그리고 분노한 공미리

 

뉴스로 윤주(902호 거주자)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은 미리.

“CCTV만 있었어도… 막을 수 있었어요.”

하지만 부녀회는 여전히 조경 타령, 집값 걱정.

미리는 참지 못하고 주민에게 외칩니다.

“당신이 죽을 수도 있었어요!”

결국 머리채를 잡고 육탄전까지 벌이는 미리,

이 장면을 본 추경자(정영주)는 현실적으로 말하죠.

“이거 고소감이야~”

정영주 배우, 이 장면에서도 진짜 존재감 폭발이었어요👏

🧶 8. 미리와 할머니의 인연, 그리고 리본이 향하는 곳

미리는 우연히 혼자 사는 할머니를 대접하게 됩니다.

이야기 중, 그 할머니가 전에 미리 집에 살던 사람과 친했다는 말을 하는데요…

미리는 아직 몰라요.

그 사람이 사실 자신의 친구 엄마였다는 걸요.

즉, 과거 리본맨 사건의 피해자 유족이라는 점!

이 떡밥, 아마도 내일 방송될 8화에서 회수되지 않을까 기대돼요.

그리고 새 경비는 빨간 리본으로 묶인 피자 상자를 들고

다친 옛 경비를 방문합니다.

매듭은 너무 정교하고 섬뜩하고…

혹시 옛 경비가 과거 사건의 핵심 인물?

 

🚪 9. 마지막, 공미리의 등판!

납치된 소희를 찾아

드디어 공미리가 범인의 은신처에 도착!

이제 진짜 반격이 시작될 것 같은 순간,

7화는 그렇게 긴장감 넘치게 마무리됩니다 🔥

✅ 10.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

미스터리/서스펜스 장르 좋아하시는 분

반전 많은 드라마 찾는 분

복선 회수 & 떡밥 좋아하시는 분

이시영, 김다솜, 정영주 배우 팬이라면 필수!